[이달의 말씀] 민족의 위기와 구원의 진로

 

민족의 위기와 구원의 진로

 

   김국도 목사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민족의 역사 속에서 위기 때마다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지키시고 보호해 주실줄 믿습니다.

 

2014년의 3월 1일은 3.1독립운동을 전개한지 95주년 기념일이고 본교회에서는 3일을 기념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1919년 3월 1일 민족의 지도자 33명이 독립선언서를 종로 파고다공원에서 낭독하고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를 시작했고 이것은 요원의 불길처럼 전국으로 퍼져 나가며 전개되었습니다.

 

이때에 일본은 이 운동을 막기 위하여 온갖 압박으로 저지했습니다.

 

이 운동의 피해도 엄청났습니다. 피살된 연인원이 7,509명이나 되었고, 체포된 인원수가 46,948명, 불태운 학교가 2개 학교, 교회가 무려 47개나 불태웠습니다.

 

유관순 열사는 17세의 나이로 독립을 외치다 감옥에서 순국했습니다. 이 열사는 지금으로 말하자면 전인기독학교같은 감리교선교사 알렌선교사 고종황제의 허락을 받고 세운 신앙교육과 신문화지식교육을 시켰던 이화학당을 다녔습니다. 그는 항일 운동가요 최고의 애국자였습니다.

 

 

교육자 한서 남궁억 선생님은 3.1운동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① 대한인은 독립사상이 강한 까닭이다.

 

② 한국인의 분노가 격하고 분노에 달했기 때문이다.

 

③ 대한인의 정치 행정상 참여가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④ 대한인과 일본인의 차별이 노골적이고 부당하기 때문이다.

 

⑤ 대한인의 언론과 출판과 집회에 자유가 없기 때문이다.

 

⑥ 종교에 대한 간섭과 핍박이 부당하기 때문이다.

 

⑦ 대한인의 의식과 개혁에 대한 경계와 박해가 극심하기 때문이다.

 

⑧ 대한인의 토지를 강탈하고 이민을 장려하기 때문이다.

 

⑨ 대한인의 도덕적 타락을 유도하고 주입하기 때문이다.

 

⑩ 일본인의 거주를 위해 한국인을 만주로 내몰기 때문이다.

 

⑪ 무단정치가 가혹하기 때문이다. 왜군군대. 헌병. 경찰순사 주재소 등이 그렇습니다.

 

⑫ 수탈과 피해가 도를 넘었기 때문이다.

 

 

일제학정 36년동안 피해는 엄청났습니다.

 

① 강제징용 일본군, 일본군, 군속노동자, 공장 탄광 징용해서 끌어간 인원이 연 약 110만명 남자인구 16세~40세 즉 421만명중 25%정도였습니다.

 

② 위안부강제동원해서서 모집한 그 숫자가 정확하지 않다. 한국, 중국, 동남아에서 징발했습니다.

 

③ 생체실험, 화학Gas실험, 동상실험, 세균실험 등으로 산 사람을 실험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중국 하얼빈에 가면 생체실험자를 당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명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④ 전쟁물자를 강탈했습니다. 놋그릇, 놋주발, 놋수저, 교회 놋종을 강제로 빼앗아 대포, 철모를 만들었습니다. 소나무의 송진을 긁어다가 휘발유처럼 사용했습니다.

 

⑤ 곡식, 지하자원, 공산품을 약탈했습니다. 당시 국민총생산의 50%를 빼앗아갔습니다.

 

이런 역사적 고통을 주고 생명을 빼앗가 가고는 진실을 외면하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사과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잘못을 했으면 인정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양심과 자기 책임에 대하여 망각한 일본의 악랄한 사고방식을 볼 수 있습니다.

 

1993년 8월 4일 일본의 관방장관, 우리나라로 말하면 외무부 장관인 고노 요해이라는 사람이 ‘고노담화’라는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우리들은 조선반도에서 위안부를 동원하여 위안소를 설치했었다. 이들의 치유될 수 없는 마음과 몸에 어려운 상처를 주었다. 우리는 이런 역사적 진실을 회피하지 않으며 갖겠다.”

 

 

정부로써도 충분한 관심을 갖겠다 라고 성명서를 발표했었습니다.

 

① 현재 일본 총리 아베신조는 이 ‘고노담화’를 다시 해석하거나 진실이 아니라고 다시 연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여기에 미국 오바마 대통령까지도 “과거 일본의 침략전쟁과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동원을 인정하고 사죄한 내용을 담은 고노담화를 수정하려는 극우 아베정부의 움직임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제동을 걸고 나섰다. 아베는 역사를 거짓말하고 있습니다.

 

② 일본과 아베정부는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고집하면서 독도의 날/다케시마의 날도 정하고 행사를 하며 한국인에게 욕설, 비하를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③ 일본 군국주의 부활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아베정부는 1945년 이전에 군사력으로 세계전쟁을 일으켰던 전성시대를 다시 꿈꾸면서 전투기, 군함, 무기를 증강시켜 군사대국을 만들려고 합니다. 일본 헌법은 자위대를 만들기로 되어있으나 헌법을 고치려 하고 있습니다.

 

 

악랄한 일본의 책략을 저지해야 합니다. 원자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갔고 그 후유증을 지금도 앓고 있습니다. 수많은 지진, 쓰나미, 핵누출로 병든 일본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했으면 겸손할 줄도 알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러한 가운데 우리는 3.1운동의 정신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1) 비폭력·무저항 운동이었습니다.

 

만세를 외치면서도 칼 한번 휘두르지 않고 총 한방 쏘지 않았습니다. 삽이나 쇠고랑 등 무기도, 도구도 사용하지 않고 맨주먹으로 만세를 외쳤습니다. 역사가들은 이 운동이 후에 인도의 간디가 했던 비폭력 무저항 운동에 영향을 주었다고 설명하기도 합니다.

 

(2) 전국민·전국적인 운동이었습니다.

 

한 지역에만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서울에서 평양, 원산, 전라도, 경상도에서 일제히 갈대밭에 불번지듯 번져나가는 민족단합의 독립운동이었습니다.

 

(3) 기독교 운동이었습니다.

 

그 당시 기독교는 한국에 들어온 초기였기 때문에 기독교의 힘이 크게 발휘되지는 못했습니다. 오히려 불교와 천도교가 종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기독교가 앞장섰습니다.

 

33인중에 기독교 장로와 목사와 16명이었으며 그중에 감리교회 장로와 목사님이 9명이나 되었습니다. 감리교인 된 것에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사찰은 불탔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교회를 불태워버렸습니다. 우리는 이와 같이 일본의 도전을 받으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남북한의 관계에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핵무기로 위협하고 무력도발을 획책하며, 독재정치가 악랄하고 즉흥적이 되었습니다.

 

 

이제 북한은 붕괴직전에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듭니다.

 

(1) 독재자에 대한 신뢰가 바닥을 쳤다고 합니다.

 

할아버지 김일성이나 아버지 김정일은 역사적 경험이나 정치수업을 받았으므로 어느정도수준의 인민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도 있었고 인민들도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서른 살의 김정은은 경험도 권유도 통치능력도 없다는 것이 3년 만에 완전히 드러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부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정원도 무너집니다.

 

(2) 통치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더욱 악랄한 방법이 동원되고 상대적으로 인민의 마음이 이완되므로 붕괴는 가속화 될 것입니다.

 

(3) 극빈의 연속입니다.

 

식량이 부족하므로 굶어죽는 인민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민들은 굶주려 죽고 폭정에 시달려 죽으나 정부가 망해서 죽으나 어쨌든 다른 상황이 와도 이보다는 나은 것이라는 생각이 팽배해 있다고 합니다.

 

(4) 통신기술의 발달입니다.

 

예전에는 몰래듣던 남한 극동방송뿐이었으나 그 후 비디오, CD, 남쪽TV도 몰래본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핸드폰으로 통화조차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중국이나 남한의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북한 인구의 10분의 1인, 250만대 정도의 핸드폰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인민의 입을 봉쇄하고 자유를 억압하고 인권을 유린하는 폭정은 이제 그 붕괴가 시급하게 시간을 다투게 닥쳐 올 것이라는 예견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통일을 조속히 완벽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대통령께서 통일은 ‘대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표현은 통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통일을 추진해 나가자는 국민을 격려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넘어야 할 태산과 같은 문제들이 너무 많습니다.

 

(1) 우리국가 1년 예산이 약350조원인데 통일경비는 무려 3,000조 즉 10배가 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준비는 경제적 이익보다 먼저 엄청난 지불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엄청난 고통 혼란 후에 대박이 날 것입니다.

 

(2) 남·북간에 인간성의 이질화 극복입니다.

 

60, 70년대 분단 이후의 남과 북은 인간성, 생활태도, 사고방식 등 엄청난 이질화를 겪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똑같은 조선민족이요 똑같은 언어를 사용하지만 그 속은 완전히 다릅니다. 오랫동안 사회주의와 자유주의의 생활은 한 언어를 사용하는 다른 민족이 되어있습니다.

 

독일은 1991년에 동독과 서독이 통일이 되었으나 진정한 통일이 되기까지 20년 이상이 걸렸다고 합니다. 남북이 통일되면 북한의 지하자원 개발 등으로 일자리가 창출된다고 합니다마는 그 이전에 인간성 극복, 인간관계 형성, 이질적 습관의 화합은 엄청나게 힘든 과제입니다.

 

오늘날 이혼율이 30%를 넘어서고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같은 남한에서 자라 두 사람이 만나서 다른 습관 때문에 서로 조율이 안 되어 헤어진다고 하지 않습니까. 통일이란 2500만 북한과 5,000만의 남한이 합쳐서 한집에 살게 되는 결혼과 같은 것입니다. 엄청난 문제를 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고통을 감수하고서라도 통일은 이루어져야 합니다.

 

(3) 치안의 문제입니다.

 

남북한이 합쳐졌을 때, 사회질서, 범죄예방, 각종 충돌로 사회적 혼란에 대비해야 합니다.

 

사회주의는 유물론 사상이기 때문에 인간중시, 도덕중시 사상이 아닙니다. 거짓말, 도둑질, 폭력이 심각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있는 자의 것을 빼앗아 나누어 뺏자는 경제사상입니다. 경찰이나 군대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혼란이 가중될 것입니다. 다행인 것은 국방비와 병력을 전환해서 치안유지에 투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문제와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때에 진정한 대박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북한이 붕괴될 때에 남한으로 흡수통일이 순조로울 수 있을까라는 문제입니다. 그것은 중국의 태도여하에 따라 달려있습니다. 왜냐하면 북한의 중국의존도가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북한이 스스로 붕괴할 때 대한민국으로 통일을 인정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칫하면 티벳이나 몽골처럼 강력한 경제력, 군사력으로 흡수하여 자치주로 삼으려는 시도를 예상할 수도 있습니다. 군사력으로 점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남한은 완전히 고립된 육지의 섬나라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북한, 일본, 중국 사이에서 심각한 틈새 환경에서 갈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위기를 뒤집으면 소망 있는 갈등이요 도전이요 기회가 될 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이때에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어떤 정신과 자세를 가져야 합니까?

 

첫째, 단합입니다.

 

정책싸움을 중지해야 합니다. 올바른 정당정치가 필요합니다. 국가의 발전적 정책과 정치를 개발하고 단합하고 그 길로 나아가야 이 민족이 살 수 있습니다. 수많은 불화의 요인을 제거하고 빈부격차를 줄여야 합니다. 용공주의 친북주의 좌좌성향을 척결해야 합니다. 내부봉기 내부 폭동을 예방해야 합니다.

 

둘째, 활발한 외교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아시아 근동정책의 변화를 우리가 주도해 나가야 합니다. 세계정세에 깊이 접근하고 그들에게 합의도출을 이끌어 내는 능력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구체적 갈등의 불씨를 외교력으로 풀어가는 능숙한 외교 전략과 외교관들이 필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업, 외교, 봉사자, CEO등으로 세계에 파고들어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국방력의 강화입니다.

 

자국을 방어할 수는 새로운 차세대 신무기로 무장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국방비가 5.16당시에는 30%였으나 현재는 국방비국가 예산의 10%인 35조원에 불과합니다. 미국 350조로 우리나라의 10배입니다. 힘을 소유하면 침략당하지 못합니다.

 

넷째, 하나님이 도우셔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민족이 되어야 합니다.

 

시편 33: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33:16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바로의 군대가 이스라엘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블레셋이 골리앗으로 이스라엘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미디안의 군대들이 이스라엘 군대를 빼앗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이 지키셨기 때문입니다.

 

 

시편 33:17~20

 

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헛되며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못하는도다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일본의 압제에서 이제 끝이라고 생각했을 때 원자탄 두 발로 일본으로부터 해방을 주셨던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6.25전쟁으로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미군과 유엔군을 보내서 일으키게 하셨습니다. 배후의 역사를 조정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사랑하시사 구원하신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속해서 복음화에 힘써야 합니다. 여호와는 천지창조의 주인이시오 인간역사의 주관자임을 믿으십시오. 철저한 신앙을 가지고 복음화해야 합니다. 거대한 민족 복음화 이전에 한 영혼, 한 영혼을 구원하는 성도들의 능력이 이 나라를 구원하는 힘이 될 줄 믿습니다.

 

성도는 성실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겉모습만의 신앙생활, 믿음도 간절함도 진실함도 없는 형식적인 신앙은 하나님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나하나가 하나님을 진실히 섬기고 간절히 사모하며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가 될 때에 우리 민족을 사랑해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 민족을 위한 끊임없는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특정한 시간에도 물론이지만 수시로 이 나라와 이 민족을 구원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 대로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베푸소서

 

여호와께서 나라들의 계획을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하게 하시는도다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생각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하나님이 지켜주실 때에 이 민족은 든든히 서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실 때에 이 위기 가운데에서 미래의 진로를 구원으로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시편 34:12-22

 

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13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굽어보사 모든 인생을 살피심이여

 

14 곧 그가 거하시는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들을 굽어살피시는도다

 

15 그는 그들 모두의 마음을 지으시며 그들이 하는 일을 굽어살피시는 이로다

 

16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세어도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는도다

 

17 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헛되며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못하는도다

 

18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19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20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21 우리 마음이 그를 즐거워함이여 우리가 그의 성호를 의지하였기 때문이로다

 

22 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 대로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베푸소서

 

 

 

 

 

생명의 말씀-2